화이트 데이 기념.

화이날 화이트 & 화이널 환타지의 추억을 살려서 순백의 그림판에 그려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동생에게 사탕 한봉지를 사줘야 겠군요. 줄 사람도 없으니.
꼭 거기에 원한을 품어서 이런 걸 그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by 소시민A군 | 2005/03/14 09:53 | 난 도대체 뭘 만든걸까?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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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head at 2005/03/14 10:03
인정사정 볼 것 없다!!!
Commented by XENON at 2005/03/14 14:21
부라보!
Commented by Youi at 2005/03/14 16:56
사탕 저 주세요[...][쳐 맞는다]
Commented by 墮天使블루싸이 at 2005/03/14 19:31
지나가는 커플들에게 하는 장면으로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Commented by 천극J군 at 2005/03/15 01:50
상술에 속지 맙시다....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5/03/15 09:07
Nahead / 좋고!
XENON님 / 만세 만세 만만세입니다 '3'
Youi님 / 저 거지에염 흑흑 (...)
墮天使블루싸이님 / 그럼 타협의 여지가 없어지기 때문에... (?)
천극J군님 / KIN거운 상술입니다.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5/03/15 17:51
..........그래도 주고 받을 사람이 있는 건 즐거운 일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5/03/16 06:52
◆THE쿠마◆님 / ...제대로 주고받던가 해야죠. 흑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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