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전날은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가족과 영화관에 갔습니다.
1. 대통령 세 명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덕분에 영화가 긴듯한 느낌입니다.
2. 대통령의 사랑 이야기도 나옵니다. 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3. 대통령의 고민이 나옵니다. 가면 갈수록 스케일이 점점 작아집니다.
4. 하지만 문제의 심각성은 점점 커집니다. 대단합니다.
5. 그래도 결론은 해피엔딩.
6. 해피엔딩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이 있습니다. 진 주인공.
7. 물론 영화다 보니까 이런 대통령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8. 그래도 이런 대통령 각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9. 오늘 처음으로 철권6BR을 했습니다. 참 재밌었습니다.
10. 헤이하치 개발(6LK)이 니킥으로 바뀌어서 참 슬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