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프레지던트.
입대전날은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가족과 영화관에 갔습니다.

1. 대통령 세 명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덕분에 영화가 긴듯한 느낌입니다.
2. 대통령의 사랑 이야기도 나옵니다. 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3. 대통령의 고민이 나옵니다. 가면 갈수록 스케일이 점점 작아집니다.
4. 하지만 문제의 심각성은 점점 커집니다. 대단합니다.
5. 그래도 결론은 해피엔딩.
6. 해피엔딩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이 있습니다. 진 주인공.
7. 물론 영화다 보니까 이런 대통령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8. 그래도 이런 대통령 각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9. 오늘 처음으로 철권6BR을 했습니다. 참 재밌었습니다.
10. 헤이하치 개발(6LK)이 니킥으로 바뀌어서 참 슬펐습니다.
by 소시민A군 | 2009/10/26 21:54 | 좋아하는 것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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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말휘오 at 2009/10/26 21:58
어익후, 이제 심판의 날입니다, 안녕히가세요..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9/10/27 02:25
안녕히 계세요.
Commented by 時作 at 2009/10/26 22:05
벌써 날이 이렇게 됐군요. 병영생활에 철권6 상상플레이의 신이 함께 하시길.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9/10/27 02:26
게이머즈가 있다면 더 좋겠죠.
Commented by Elin at 2009/10/27 13:17
부평cgv를 간것인가? 머 암튼..어째서 대통령이 세명이지? 싶었더니 영화 속에서 시대가 그만큼 흐르는거냐...ㄷㄷ
지금쯤 강당에서 설교듣고 있겠구만.. 좀 더 있으면 옷 배급받고 ..악 생각하기도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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