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6 못해서 마구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벌써 손에 넣고 플레이 동영상을 올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야 이 나쁜 놈아 너 이쉐키 파이팅!"을 외치며 봤습니다.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군요. 플레이좀 잘 하지...
사실 이 모드가 스토리모드를 대체한다고 했을때 좀 걱정했습니다.
'스테이지마다 캐릭터가 바뀌면서 중간중간 이벤트로 CG엔딩 뜨면서 떨어져나가나?'하고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스토리내용이 라스의 대모험이었습니다.
다른 캐릭터로 교체해도 이벤트에선 라스가 대활약.
이벤트 장면은 CG영상을 쓰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게임 모델링으로 쓱싹.
아무래도 아케이드 모드에 CG영상을 쓴 모양이었습니다.
이걸로 PSP판도 안심할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스토리가 아주 전형적으로 쌈마이하다는 거랑, 몇 명을 제외하면 스테이지 보스로만 등장하는걸 빼면 재밌게 봤습니다.
아아 한이 풀리는구나.


결론은 이 동영상 7분 50초를 봤으니 만족하고 군대간다는겁니다.
헤이하치 최고.
by 소시민A군 | 2009/10/24 19:03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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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時作 at 2009/10/24 19:13
철권을 향한 A군님의 뜨거운 마음이 국방부 시계마저 녹여버릴듯 합니다.
부디 철권을 사랑하는 선임을 만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9/10/25 09:45
대단히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Elin at 2009/10/24 20:54
아 정말 맘에 안드는군!!!!! ㅠㅠㅠ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9/10/25 09:45
안타깝구마잉.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10/25 07:44
저는 그저 발매일만 기다리죠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9/10/25 09:46
인고의 세월을 보상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말휘오 at 2009/10/26 17:04
휴가까지 어디 잘참아보세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9/10/26 22:00
어감이 묘하지만 참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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