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탤런트 김윤진씨는 영어할줄 아는 한국인 역할을 맡았지만,
그 남편역으로 나오신 이 분(한국계 미국인)은 한국말 밖에 모르는 한국인 역할입니다.
쏘리.
아! 페이퍼 타월이 여기있네.
뭐라구요?
자네의 장인이신 백 회장님 밑에서 일하고 있지.
여태까지 날 미행한거야?
물론.
그리고 자네가 도망가는 것도 알고있지.
자네는 계획대로 남은 시계를 California에 있는 백 회장님의 친구에게 전하라고.
만약 그렇게 못하면 자네는 그녀를 잃게 되겠지.
넌 자유의 몸이 아냐.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