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했습니다.
어제 교회에서 연극을 했습니다.
저야 물론 초등학교 선생님이니까 그에 어울리는 역할을
맡지는 않고 생긴거에 어울리는 깡패 1 역할이었습니다.
그래서 머리 뒤로 넘기고 목소리 톤 높이고 날라차기 하고 춤추고 그랬습니다.
두 달동안 했던 연극이 무사히 끝났으니 만족합니다.

그런데 관객이 300명을 넘어가더라구요 아이 창피해.
by 소시민A군 | 2008/05/26 16:07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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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HE쿠마◆ at 2008/05/26 16:20
의외로 잘 어울리십니다?
(도망간다)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5/27 07:14
(쫓아간다)
Commented by Nahead at 2008/05/26 16:29
우왕 캐간지!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5/27 07:14
훗 원래 내가 좀.
Commented by LackSuiVan at 2008/05/26 17:11
강해보이십니다. 저는 오늘 병원에서 사랑스런 산와머니 패밀리같이 생기신 분음 봤습니다.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5/27 07:14
화음 좀 내시겠군요.
Commented by ☆Elin at 2008/05/26 17:54
진정한 간지폭풍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5/27 07:14
밖에 못나갈 정도의 간지가.
Commented by BLUE-PSY at 2008/05/26 21:17
김성모 화백의 만화에 등장하셔도 괜찮겠네요 '3'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5/27 07:15
명대사를 날려주는 똘마니 1.
Commented by ??? at 2008/05/26 22:02
와 재미있는거 많이하시네요 ㅋㅋ 아 선생님은 어려운건가...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5/27 07:15
원래 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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