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하 5호는 이렇지 않아!
아, 6호구나.
방금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는 까발리지 않는 선에서 감상만 말하겠습니다.
1. 스피드(주인공 이름)가 사는 동네는 낮엔 엄청난 색감으로 번쩍입니다.
2. 그래서인지 후반부에는 밤만 나옵니다.
3. 레이싱 할 때나 주먹질 할 때에는 화려하다못해 막나가는 연출이 난무합니다.
4. 그래도 진지한 장면에서는 그런 연출 없습니다.
5. 고층빌딩이 번쩍이는 대도시는 그야말로 미래도시입니다.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옛날 그랑프리 영상은 완전 흑백입니다.
7. 심지어 그 대회 우승자가 살아있기까지 합니다.
8. 개그담당을 맡은 일부 캐릭터들은 온몸으로 개그를 열연합니다.
9. 그래서 액션이나 레이스에서도 개그를 의식한 장면이 많습니다.
10. 그래도 관객들은 박준형 나오는 장면에서 가장 많이 웃었습니다.
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