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F 정모.
아랫줄 맨오른쪽에 얼굴 절반 가려져서 나온게 저.

어제는 자주 가서 죽치는 사이트, ExCF 정모에 갔습니다.
아무튼 4년전 정모에 이어서 이번에도 사회를 맡았습니다.
참가비를 안내도 된다고 해서 맡은 건 아닙니다.
요즘 게시판 분위기가 끝내주게 돌아가는지라 끝내주는 사건이 터지나 걱정했지만,
자기소개때 끝내주는 질문이 오간 것 빼고는 없었습니다.

자기소개 다음에는 100원 경매를 했습니다.
못깨는 게임 2개와 공략본을 3000원에 팔고 NT노벨 4권을 2000에 사왔습니다.
돈 벌었다 '3'/

그 다음에는 노래방에 갔습니다.
컴백홈을 불렀으니 만족합니다.

그 다음에 체력부족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참 재미있었습니다.
by 소시민A군 | 2008/05/11 09:18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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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05/11 11:20
뒤에서 변신중인 분에게 눈길이 가는군요.
Commented by LackSuiVan at 2008/05/11 12:21
닼 고딬 씨는 어디계신가요
Commented by 안기 at 2008/05/11 12:31
제가 얼굴을 가렸네요 ㅋㅋㅋ

LackSuiVan//고딕님은 토즈에서 모임 끝나고 연기처럼 홀연히 사라지셨습니다 -_-;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8/05/11 14:23
전원 남자..ㄷㄷㄷ
Commented by BLUE-PSY at 2008/05/11 18:39
오오 뭔가 범점할 수 없는 포스가.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5/12 18:28
시대유감님 / 저것만 있으면 누구나 메뚜기 가면맨.
LackSuiVan님 / 어쩌다보니 먼저 가시게 되셔서 안계십니다.
안기님 / 살다보면 그럴 수 있으니 잊지 않겠습니다 '3'
◆THE쿠마◆님 / 여성분 4분 계셨습니다. 와우.
BLUE-PSY님 / 그래도 다들 좋으신 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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