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줄 맨오른쪽에 얼굴 절반 가려져서 나온게 저.
어제는 자주 가서 죽치는 사이트, ExCF 정모에 갔습니다.
아무튼 4년전 정모에 이어서 이번에도 사회를 맡았습니다.
참가비를 안내도 된다고 해서 맡은 건 아닙니다.
요즘 게시판 분위기가 끝내주게 돌아가는지라 끝내주는 사건이 터지나 걱정했지만,
자기소개때 끝내주는 질문이 오간 것 빼고는 없었습니다.
자기소개 다음에는 100원 경매를 했습니다.
못깨는 게임 2개와 공략본을 3000원에 팔고 NT노벨 4권을 2000에 사왔습니다.
돈 벌었다 '3'/
그 다음에는 노래방에 갔습니다.
컴백홈을 불렀으니 만족합니다.
그 다음에 체력부족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참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