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떠났습니다.
동생이 대경대 호텔제과제빵과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은 오겠다고는 하는데, 가는데만 4시간이 걸리는 걸 보니 힘들 것 같습니다.
기숙사 생활 잘 하고 잘 살기를 바라겠습니다.
안녕 내 동생.

PS : 잘 다녀 오라고 제 NDS를 들려보냈습니다.

안녕 내 NDS ;3;/
by 소시민A군 | 2008/03/02 17:13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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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UE-PSY at 2008/03/02 17:27
아..NDS..

여하간 동생분 기숙사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8/03/02 20:15
남동생이신가요?
그럼 걱정은 없겠네요... ' 3');;;
Commented by ☆Elin at 2008/03/02 21:32
헐.. 니 동생이 너랑 몇살차이였드라... 대단하네 ㅋㅋ
그나저나 지못미 NDS 모드구나 ㅋㅋ
Commented by Nahead at 2008/03/02 22:17
우리집 와서 나이츠나 하셈.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3/02 22:40
대구 근처라서 잘알고 있죠

힘듭니다 한달에 한번 (...)
Commented by ??? at 2008/03/02 22:44
어익후....nds ㅃㅃ
Commented by 머나먼정글 at 2008/03/03 00:22
적절하고 처절한 마지막 한줄요약.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3/03 10:56
BLUE-PSY님 / 같은 방에 NDS를 들고 있는 사람이 한 명 더 있다는 소식이.
◆THE쿠마◆님 / 여동생입니다. 넵.
☆Elin / 한 살차이. 아무튼 지못미.
Nahead / 연락해주면.
삼별초님 / 불가능해보입니다.
??? / ㅃㅃ2
머나먼정글님 / 저걸 쓰고 싶어서 이걸 썼습니다.
Commented by LackSuiVan at 2008/03/03 11:39
ndsl 사고싶은걸효...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3/04 08:04
LackSuiVan님 / 막 사고싶어지는 물건이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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