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빼고 왔습니다.
사실 동생 얼굴에 점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피부과 병원에서 일하시는 외숙모께서 점을 빼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따라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순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요.
그런데 저도 하게 되었습니다.
막 얼굴을 레이저로 구웠습니다. 아잉 따꼼해.
내일까지 세수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아 귀찮은데 잘 됐다.
by 소시민A군 | 2008/02/19 15:53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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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head at 2008/02/19 17:11
나도 점 빼야 하는데.....
Commented by ☆Elin at 2008/02/19 18:13
아 나도 안그래도 개강하기 전에 피부과가서 코에 뭐 난거 뜯어야 되는데 어떻게 안되겠니 (.......)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2/20 10:52
원당이라 좀 멀단다.
Commented by SERIN at 2008/02/20 11:52
ㄷㄷㄷㄷ...
Commented by BLUE-PSY at 2008/02/20 16:08
그러고보니 저도 코에 여드름같은게 났는데 짜면 피가 확 튀어나오고 ㄷㄷ
얼른 피부과 가야겠습니다.
Commented by LackSuiVan at 2008/02/20 16:39
구워라!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2/22 21:03
SERIN님 / 좀 무섭죠.
BLUE-PSY님 / 평소 관리도 중요한 모양입니다.
LackSuiVan님 / 마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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