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갔다왔습니다.
당장이라도 유치원 입학이 가능할 것 같은 간지.


꽤 많은 사람이 왔다갔지만, 아직도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있더군요.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천리포 해수욕장까지 수건뭉치를 들고 영차영차 갔습니다.
열심히 닦았습니다. 특히 큰 바위를 열심히 닦아서 대인배의 기질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다 닦은 수건뭉치를 들고 영차영차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고생 경험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위색이 변찮는다고 좌절을 말자
수건색은 변하고 있지 않은가!
-A군
by 소시민A군 | 2008/01/05 18:40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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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lin at 2008/01/05 19:56
수고 많았어!!
Commented by 上兵美男 at 2008/01/05 20:40
차라리 부대가 그 근처였으면 좋겠군요.
휴가나가서 가버릴까…
Commented by 3.14 at 2008/01/05 21:47
기름유출 사고에 대해 느낀점이 있습니다.

세상은 마법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1/06 10:21
☆Elin / 예압 수고.
上兵美男님 / 추천합니다. 아직 멀었더군요.
3.14님 / 마법사 없어도 마법은 가능합니다.
Commented by BLUE-PSY at 2008/01/06 10:22
오오 용자십니다!;ㅂ;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8/01/06 12:48
수고하셨습니다~ 'ㅅ'乃
Commented by Nahead at 2008/01/07 00:37
날씨 추운데 고생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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