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라도 유치원 입학이 가능할 것 같은 간지.
꽤 많은 사람이 왔다갔지만, 아직도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있더군요.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천리포 해수욕장까지 수건뭉치를 들고 영차영차 갔습니다.
열심히 닦았습니다. 특히 큰 바위를 열심히 닦아서 대인배의 기질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다 닦은 수건뭉치를 들고 영차영차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고생 경험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위색이 변찮는다고 좌절을 말자
수건색은 변하고 있지 않은가!
-A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