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겨울방학이다 이제부터 백수로구나.
한 달동안 보건강사를 또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려봅니다.


참고음악. 베르귄트 모음집 중 '산왕의 궁전에서'.

저만 그렇게 들리는 건가요?
21세기건 뉴 밀레니엄이건 애들은 애들입니다.
by 소시민A군 | 2007/12/27 06:22 | 난 도대체 뭘 만든걸까?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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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head at 2007/12/27 08:48
역시 님은 초등학교 선생이 제격이군.
그리고 가사 틀렸어. 욕심쟁이 악당들 엉큼한 '생각만' 이요.
Commented by BLUE-PSY at 2007/12/27 10:19
고등학교 들어와선 산왕의 궁전보단 그놈의 솔베이그의 노래만 틀어주더군요.
으아악 귀신목소리.
Commented by ☆Elin at 2007/12/27 10:29
진짜 애들은 애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하다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7/12/27 10:47
소닉 소닉 바람돌이 소닉 우리들의 친구야~
5학년 학생 영특하군요. 장래가 촉망됩니다.
Commented by Wishmaster at 2007/12/27 13:57
님 좀 짱인듯
Commented by LackSuiVan at 2007/12/27 14:39
뉴 밀레니엄 배틀!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12/28 07:12
Nahead / 왜 난 저렇게 알고 있었지?! 우와아앙~
BLUE-PSY님 / 비타스 노래가 아닌게 다행입니다.
☆Elin / 상대를 잘못 고른 듯.
시대유감님 / 인생의 쓴맛을 봤으니 더 잘 될겁니다.
Wishmaster / ㅇㅇ 나 좀 짱.
LackSuiVan님 / 21세기는 희망의 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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