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본 사람들.
이런거에 연연하지 말고 자신의 길을 걸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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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시민A군 | 2007/11/24 11:28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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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RIN at 2007/11/24 11:37
제가 수능 보기 3일전까지만해도 올리버트위스트의 실화적 인물이었다죠..[]
Commented by Wishmaster at 2007/11/24 11:49
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릴 마부이자 세계화의 선봉자지만 세종대왕을 능욕했군.
Commented by ☆Elin at 2007/11/24 12:20
뭐 이런걸 다...
Commented by 현대카드W at 2007/11/24 18:34
I'm Orc Sword-Master
Commented by BLUE-PSY at 2007/11/24 20:39
저는 시대의 급류속의 물줄기 중에서도 신지식인 뉴 리더이며
세계화의 문 앞에 놓은 열쇠이나
저에게 수학이란 지겨운 계산일 뿐입니다.


어흑.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11/25 10:16
SERIN님 / 무시무시한 타이밍이군요;
Wishmaster / 난 발전을 향한 포석이 되고픈 자갈.
☆Elin / 널 위해 준비했어. 덤으로 니 동생도.
현대카드W님 / 그거 참 강해보이는군요.
BLUE-PSY님 / 수학을 축입시다 수학은 나의 원수. 수능때 6문제를 3번으로찍어서 2문제를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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