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서 한 방에 올리기로 노선 변경.
화장품 카피라이트와의 절묘한 조화.
그레이색과 회색의 오묘한 차이.
출세가 뭐길래.
반항과 해결책.
투니버스판 김전일의 비범한 이름.

평소랑 뭐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조작커맨드
엔터키 : 시작
→키 : 총

...후...
by 소시민A군 | 2007/09/30 09:39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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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드폴드 at 2007/09/30 09:45
악;;; 오른쪽 버튼 눌러서 총으로 쏴죽이는건 좋은데;;; 안눌러도 적들이 알아서 죽잖아;;;
Commented by Ayas K at 2007/09/30 10:24
근데 적에게 총을 계속 연사하면 쓰러지지 않고 쓰러지려다말다를 반복합니다. ㅎㅎ
Commented by 현대카드W at 2007/09/30 11:06
아 그레이색 달라니까요!
Commented by ☆Elin at 2007/09/30 11:53
세번째가 심하게 와닿는다..는 둘째치고 저녀석 계산중 다닌다던데!?
Commented by BLUE-PSY at 2007/09/30 13:27
어째 스티븐 시걸 생각납니다.
Commented by ◆THE쿠마◆ at 2007/09/30 16:13
그레이와 회색의 차이점이 뭐죠....ㄷㄷㄷ
Commented by pmdotorg at 2007/09/30 17:21
북한격전으로 둔갑한 달콤한 인생 포스터 아래에 적혀있는 글귀가 뭔지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10/01 06:56
로드폴드 / 그것이 바로 진중권 파워.
Ayas K님 / '시체훼손'이라고 부르죠. 줄여서 시훼 '3'
현대카드W님 / 아 회색밖에 없다니까요!
☆Elin / 아아 자랑스런 우리의 모교.
BLUE-PSY님 / 홀홀단신으로 적들의 목을 꺾는 그 분.
◆THE쿠마◆님 / 뭔가 심오한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pmdotorg님 / 그러게요. 뭐가 '합니다'인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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