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히딩크 감독님.
이렇게 포즈를 잡으셨는데,

이 생각 밖에 안들었습니다.
by 소시민A군 | 2007/09/14 08:31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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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UE-PSY at 2007/09/14 12:56
그리고 3대0으로 장렬하게 산화.
Commented by 현대카드W at 2007/09/14 15:36
정의가 무너진 세계
Commented by →lucipel at 2007/09/14 21:32
아앗 왠지 모르게 오버랩[..]
Commented by 로드폴드 at 2007/09/14 22:37
안돼; 하지마;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09/15 09:40
BLUE-PSY님 / 안타깝죠.
현대카드W님 / 이긴 쪽이 정의입니다.
→lucipel님 / 바로 그겁니다!
로드폴드 / 이미 늦었어 '3'
Commented by Wishmaster at 2007/09/15 17:24
세일러 히딩크...?

익명을 요구한 인천 모 대학에 다니는 대학생 W씨는 '세일러문의 턱시도 가면은 히딩크 감독이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나타나는 것' 이라며 음모론을 강력 주장했다. W씨의 주장에 따르면 이러한 포즈를 은근히 취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세일러문을 은근슬쩍 도와주는 턱시도 가면이 되어 자신도 세일러단의 일원임을 주장하고 싶어한다는 것... [후략]

... 음모론 만들기 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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