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을 향한 분노.
저주가 인상적입니다.
그나저나 글 쓰는게 약간 바뀌었군요. 좋아진건지 안좋아진건지.
by 소시민A군 | 2007/04/04 11:44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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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lin at 2007/04/04 12:30
푸캬캬캬캭ㄱㅎ#%ㅛㅜㅗㅑㅗㅛ
Commented by 77746 at 2007/04/04 13:11
자식같이 키우는 남의 개...

짧지만 강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BLUE-PSY at 2007/04/04 16:15
이상하게 WOW 채팅창에서 보일 말로 밖에 안보이네요.
Commented by rainy at 2007/04/04 20:17
그리고 그 밑에서 편안하게 자고 있는 개...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04/05 14:08
☆Elin / 와하하하.
77746님 / 중의적 표현이 오묘합니다.
BLUE-PSY님 / 넵 더적.
rainy님 / 주인 잘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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