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의 주식은 컵라면.
공감유머를 꿈꾸며.

popnmusic6_21.mp3
by 소시민A군 | 2007/03/05 16:06 | 난 도대체 뭘 만든걸까?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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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N at 2007/03/05 16:18
간만에 보는 맘에 드는 공감유머군요.

'이런 적 있으면 춫천하는거다' 따위로 어설프게 마무리하지 않고 적절한 한마디 좋슴다.
Commented by SEGAKUN at 2007/03/05 16:50
이건 공감인데요;;; 특히나 저처럼 컵라면을 제대로 뜯어본적이 없는 사람에겐 더더욱...on_
Commented by BLUE-PSY at 2007/03/05 18:32
전 한번도 저래본 적이 없습니다-_-;;
Commented by 로드폴드 at 2007/03/05 22:28
아.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컵라면 먹을때가 제일 우울했어;
Commented by rainy at 2007/03/05 22:42
우-와-아.

디씨의 모 갤러리에 의하면 저런 용도로 쓰기 제일 좋은 책은 `공의 경계` 라고 합니다.

...아니, 받침대였군요. 뭐 윗돌 빼서 아랫돌 괴는 것의 역방향이라고 생각하면(...)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7/03/05 23:04
전 끝부분만 찢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7/03/06 17:28
SHiN님 / 여기는 웃대가 아니니까요 '3'
SEGAKUN님 / 안타까운 일입니다 ;3;
BLUE-PSY님 / 축복이로군요.
로드폴드 / 상품 고정이 안습.
rainy님 / 까로군요.
삼별초님 / 폴라포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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