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처럼.
지상 최강의 배관공의 이야기.


그냥 안타깝네요.
by 소시민A군 | 2006/12/19 20:26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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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12/19 20:34
별 먹고 달릴 때 엄청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건빵 at 2006/12/20 10:43
조금은 향수(?)느껴진다...
Commented by siahwid at 2006/12/20 13:17
수염 하나로 수십년을...
그런데 참 웃음이 해맑아 보이네요.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6/12/20 15:34
시대유감님 / 블록에 들이받을땐 깜짝.
건빵 / 추억.
siahwid님 / 설정상 스무 몇살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BLUE-PSY at 2006/12/20 16:31
마계촌 광고에 아서씨 그동안 놀고먹었던 일기도 있었습죠.
그것도 나름대로 골때렸는데.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6/12/21 09:30
BLUE-PSY님 / 그건 정식광고라는게 더 압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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