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피.
제안.
그리고...
실행.

...뭔가 쓰고 싶은데 할말이 없네요. 노코멘트.
by 소시민A군 | 2006/09/26 09:34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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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9/26 09:51
‘말로 하지 말자, 주먹이 있잖아’
Commented by 우림관 at 2006/09/26 10:40
영상으로 봤는데 저감독 잘 하더군요.
Commented by Ayas K at 2006/09/26 10:45
으히히히히

어서 포스탈 영화화가 빨리나왔으멵좋게씁니다.

ps. 우베볼 감독작품중 '유일하게'기대하는작품.
사실상 둘다 수준이 같으니까(포스탈 원작제작사 RWS의 CEO라는 자의 발언을 감안해서라도)
Commented by 오닉스 at 2006/09/26 12:04
이겼다고 좋아할 일도 아닐텐데 (..)
Commented by SEGAKUN at 2006/09/26 12:34
....;;;
Commented by BLUE-PSY at 2006/09/26 12:46
단 한마디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이뭐병"
Commented by hypnoss at 2006/09/26 12:48
누군진 잘 모르겠지만... 대단하네요... 그건 그렇다 치고 맞고나서 호의적으로 바라봤다는 그 평론가들은 뭘까요?
Commented by siahwid at 2006/09/26 17:23
감독이 고랩이네요.
Commented by -Y²h- at 2006/09/26 21:16
진짜 영화에 집어넣을지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6/09/27 18:54
시대유감님 / "펜으로 날 깔아뭉개기 전에 먼저 육체적으로 깔아뭉개라!"
우림관님 / 전직 복서를 상대로 무모한 도전이었죠...
Ayas K님 / 쿵짝이 잘 맞겠군요.
오닉스님 / 하여간 두들겨 팼으니 속이 시원할겁니다.
SEGAKUN님 / '3'
BLUE-PSY님 / 그의 길을 걸을 뿐.
hypnoss님 / 심하게 얻어맞은거죠.
siahwid님 / 사실 상대가 쪼랩.
-Y쾕-님 / 웃길 것 같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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