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아마 캠퍼스 캡틴일겁니다.
"너의 점수는 고작 2점이다. 거기에 뻑까지? 이번 듀얼은 나의 승리가 될 것 같군. 3고!"
"과연 그렇게 될까?"
"뭐라고?"
"리버스 카드 오픈! '국진'발동! 자뻑룰에 의해 상대의 피 두 장이 내 필드위로 오게 된다!"
"아, 아니!"
"게다가 뒤집어 나온 붉은 싸리를 손에 넣음으로써 필드마법 '싹쓸이' 발동! 상대의 피 한장이 내 필드로 온다!"
"마... 말도 안돼!"
"아직 끝나지 않았어. '국진'의 특수능력은 점수가 나게 될 때 열끗과 쌍피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쌍피 변환!"
"그... 그렇다면 점수가 어떻게 된다는거냐!"
"보면 알텐데? 10점이다. 게다가 너에게 함정마법 '고박'이 발동했기 때문에 두 배로 뒤집어쓰게 된다. 따라서 20점이다!"
"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런 스토리를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