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괴물 스포일링.
오늘 아침에 휴가나온 친구들(나헤드나 붉은 광탄 아님)과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마치... 천만관객에 들어간 문화인 같습니다.

이러고 놀곤 했습니다.
by 소시민A군 | 2006/08/21 00:19 | 난 도대체 뭘 만든걸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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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GAKUN at 2006/08/21 00:30
....올드보이;; 이건 스포일러가 아니라...뭐라고해야할까..끙..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8/21 09:23
감상 포인트는 괴물과 소녀의 훈훈한 의사소통과정!
Commented by BLUE-PSY at 2006/08/21 09:41
그럼 중간의 그 꼬맹이는?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6/08/22 11:10
SEGAKUN님 / 스토리 재구성 '3'
시대유감님 / 바디 랭귀지!
SEGAKUN님 / 누구요?
Commented by BLUE-PSY at 2006/08/22 15:56
라스트에 살아남는 그 꼬맹이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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