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으신 분들께서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을 좋아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약육강식 장면을 보며 좋아한다나요?
하지만 전 나레이터의 화려한 연기력에 매료되어서 봅니다.
"아프리카의 치타가 달리기 시작하면 탐슨가젤이 살아남을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아아 불쌍한 탐슨가젤 ;3;
스러고 보니까 각 동물들이 사람말 하는 것도 재미있었는데,
잡아먹히는 쪽이 말하는건 (주인공이 아닌 이상) 거의 못봤군요.
덕분에 온가족이 보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PS :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는 손범수 아나운서때가 최고였습니다.
SPARKING.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