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왕국.
높으신 분들께서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을 좋아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약육강식 장면을 보며 좋아한다나요?

하지만 전 나레이터의 화려한 연기력에 매료되어서 봅니다.
"아프리카의 치타가 달리기 시작하면 탐슨가젤이 살아남을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아아 불쌍한 탐슨가젤 ;3;

스러고 보니까 각 동물들이 사람말 하는 것도 재미있었는데,
잡아먹히는 쪽이 말하는건 (주인공이 아닌 이상) 거의 못봤군요.
덕분에 온가족이 보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PS :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는 손범수 아나운서때가 최고였습니다.

SPARKING.mp3
by 소시민A군 | 2006/07/26 11:35 | 좋아하는 것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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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림관 at 2006/07/26 12:03
온가족이 보다가 교미장면이 나오면 ;ㅂ;
Commented by BLUE-PSY at 2006/07/26 14:20
확실히 나레이터의 영향이 엄청 큽니다. 다큐멘터리의 경우.
개인적으론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쵝오.
Commented by ROBO at 2006/07/26 14:20
…이거 올리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가 종영한지도 2년이 되어가는군요. ㅜㅠ
Commented by siahwid at 2006/07/26 15:02
동물의 왕국 최고에요!
ngo 랑 h 채널 최고최고(...)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7/26 23:16
미칠듯한 스피드!
Commented by 천극J군 at 2006/07/27 01:24
손범수 씨가 진행할 때만해도 온 가족이 다 모여서 봤는데요..... 엠씨가 바뀌면서 부터 슬슬 안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종영된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6/07/27 11:34
우림관님 / 그때도 성우연기는 없으니 다행.
BLUE-PSY님 / 그쪽도 좋죠. 역사와 전통의 다큐멘터리.
ROBO님, 천극J군님 / 마지막이 너무 흐지부지 끝나게 되어서 안타깝습니다.
siahwid님 / 최고! 혹시 siahwid님도 엘리트?
시대유감님 / 나꿔 챈 다음에 사라지는 스피드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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