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하게 돌아가기 시작하는 축구.
남의 나라 축구선수까지 털어가며 열심히 뛴 토고.
결국 2:0으로 지고 말았습니다. 스위스는 조 1위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스위스를 잡던가, 토고가 프랑스와 비기거나 이겨야 합니다.
아직 확률이 높기는 하지만, 그냥 스위스를 잡고 맘 편하게 올라가면 좋겠습니다.
(만화 골방환상곡의 모 에피소드처럼 프랑스가 3무가 되면 우리로서는 좋겠지만.)
16강 상대가 누구건간에 말이죠.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by 소시민A군 | 2006/06/20 06:43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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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unghye at 2006/06/20 10:09
김남일 선수와 박지성 선수가 서로 페이스 오프라도 한건가요? -.-
Commented by 루피카르츠 at 2006/06/20 12:40
밸리에서 넘어왔습니다. 둘다 매우 강하군요...
Commented by BLUE-PSY at 2006/06/20 18:44
축구 선수들도 힘들지만 방송계 사람들도 어지간히 정신 없습니다.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6/06/21 09:09
seunghye님 / 정신이 바뀌었다는 만화같은 상황이라던가.
루피카르츠님 / 간만에 강한 짤방이 생겨서 좋습니다.
BLUE-PSY님 / 그쪽은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니까 그렇겠죠. 응원하고 방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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