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군요.
다음주 월요일에 '아이들을 가르치겠습니다.'라고 써서 냈더니,
당장 오늘까지 수업 계획서 약안을 작성하라더군요. 어이구.
덕분에 어제 소풍이라 3시에 끝나서 갔어야 하는데 4시 반에 퇴근하고도 모자라 집에 가져와서 하는 중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해 만들어서 내야겠습니다. 수업도 잘 해야 겠지요.
덤벼라 어린이 여러분.

하여간 무사시 만세.
by 소시민A군 | 2006/05/27 08:54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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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5/27 08:57
일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Commented by siahwid at 2006/05/27 10:49
만세~
Commented by BLUE-PSY at 2006/05/27 15:27
역시나 트랙백의 힘.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6/05/28 07:11
시대유감님 / 하하하. 감사합니다.
siahwid님 / 만만세~
BLUE-PSY님 / 특히 트랙백해가신분이 강하셨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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