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호러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괴
그만화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그 넘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보면 눈물나지요. (헛웃음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특히 인물 생김새가 멋집니다. 생긴 것만 봐도 정상인과 비정상인을 구별 가능.
정상인이 비정상인이 되면 그에 맞추어 외모도 업그레이드 하는게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외모 지상주의를 나타내는 것이다!'라는 정신나간 분석도 가능하겠지만,
"공포의 물고기는 정말 괴
그스러웠다."는 감상평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소원성취해서 잘 됐다는 생각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