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저놈 휴가를 나왔으니.
노래방에서 무엇을 불러볼까 생각중입니다.


플레이버튼을 눌러주세요.

아직까지는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이미지 트레이닝만 하고 있습니다.
by 소시민A군 | 2006/02/20 00:42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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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yas_K at 2006/02/20 00:43
이것은 마츠켄삼바

ps. 마츠켄삼바 음반 CF가 마리미떼 중간광고로도 나간전력이 있다네요.
Commented by 샤츠키흐 at 2006/02/20 03:07
크아아악;;;;;;;;
Commented by BLUE-PSY at 2006/02/20 07:40
저런건 사람이 많아야 제맛이지 말입니다'ㅅ'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6/02/20 08:55
뚫흙송
Commented by -Y²h- at 2006/02/20 13:24
대다수의 군인들은 현역시절엔 최신 유행곡에 관심이 많지만
전역하고 나면 관심이 싹 사라집니다.
Commented by Nahead at 2006/02/20 13:32
ㅋ 나보다 붉은광탄군이 더 좋아하겠네~
Commented by ☆Elin at 2006/02/20 14:02
이건 대체 또 뭐람...OTL
Commented by 천극J군 at 2006/02/21 02:07
저는 친구들이 휴가나왔을 때마다 PC방가서 접대용으로 잠깐씩 '스페셜포스'를 하곤 하는데 어느새 계급이 하사입니다......
Commented by 100권 at 2006/02/21 12:28
큰북의달인(줄여서 큰딸) 에 나데없이 나와서 놀라게 한 마츠켄이군요.
정말 노래방가서 저거라도 불러볼까;;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6/02/21 15:27
Ayas_K님 / 잘나간다는 걸 반증하는 걸까요?
샤츠키흐님 / 갸아아악!
BLUE-PSY님 / 백댄서도 똑같은 춤을 연습하지 말입니다.
삼별초님 / 그건 전설.
-Y쾕-님 / 사회와의 소통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Nahead / 얏타급.
☆Elin / 공연모습.
천극J군님 / 군대간 친구가 대신 키워줘서 하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시들하지만.
100권님 / 주변 사람의 성향을 파악해야 합니다. 주의.
Commented by Nahead at 2006/02/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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