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구정연휴.
12년후에 보자, 닭!


네. 이번에도 주일(일요일)이 끼어있는 즐거운 연휴입니다.
세뱃돈 많이 받으세요!...라고 하고 싶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대부분 세뱃돈을 주느냐 마느냐 하는 위치.
...저 혼자 늙는게 아니라는 사실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내일이 쉬는날이라고 해도 오늘 할일은 평소와 다를바 없습니다.
곧 일나가고, 손님 받고, 물건 받고, 기타등등. (끝나는 것도 얼마 안남았지만.)

간만에 사촌동생들 얼굴을 보니 좋기도 하구요. 컴퓨터 새로 샀다던데
그럼, 이 시기에 쓰는 포스트라면 반드시 붙어야할 구절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소시민A군 | 2006/01/27 20:05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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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앗가이 at 2006/01/27 21:36
새해복 많으받으세요!
Commented by BLUE-PSY at 2006/01/28 01:01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ㅅ'

새뱃돈 주시고(탕)
Commented by 샤츠키흐 at 2006/01/28 03:09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orz

전 새뱃돈.. 그따위거 이미 포기한지 오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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