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5년후! 우리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의외로 이루어진 게 몇 가지 있군요. 2000년대 만만세.
자동차가 날아다니진 않더라도 기술은 발전중입니다.
...그런데 2000년의 35년전이라면 이 만화가 그려진 시기는...
by 소시민A군 | 2005/11/09 09:17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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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초코멩 at 2005/11/09 09:24
역시 달나라는 인류의 염원인가봅니다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5/11/09 10:00
그림체가 왠지 심술통의 작가 이정문씨 같군요.
Commented by 제롯 at 2005/11/09 14:13
수학여행을 달나라로..아직도 꿈같은 이야기네요 요건..^^;;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5/11/09 15:31
아마 25세기가 되어도 학교는 가야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앗가이 at 2005/11/09 16:43
미래를 예견한 대단한분이군요.
Commented by BLUE-PSY at 2005/11/09 17:00
뭐 그래도 약간 맞아들어가는건 있군요.'ㅅ'
Commented by CreeF at 2005/11/09 17:23
소형 TV가 상당히 크군요...
하긴 저때 손바닥만한 TV라면 상상도 못했을 테니...
Commented by Youi at 2005/11/09 22:49
..............수학 여행은 이 걸로!! 라는 산뜻한 톤의 문구의 압박.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5/11/10 12:55
초코멩님 / 달, 그곳은 미지의 세계.
삼별초님 / 작가 이름도 써있으니 확실한 것 같습니다.
제롯님 / 언제쯤 이룰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수시아님 / 가정학교가 될지도 모르죠. 귀차니즘으로 인한 변화.
앗가이님 / 심술통도 대단합니다 '3'
BLUE-PSY님 / 당시를 기준으로 생각한 부분이 있지만 말이죠.
CreeF님 / 브라운관형 소형TV의 압박. 액정이 약하던 시절 같습니다.
Youi님 / 연기에 써있는 '달나라'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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