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CF.
K-1에서 활약하는 빅맨들이 나옵니다.


진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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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by 소시민A군 | 2005/11/06 00:14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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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epsyc⇒ at 2005/11/06 00:47
하여간에 이종 격투기라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의 인지도도 그사이 몰라보게 성장했다는 느낌이군요. 뭐 불과 3여년전만해도 프로레슬링보다는 인지도가 낮은 엔터테인먼트였는데 지금은 프로레슬링 못지않게 회자되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인듯.
Commented by 천극J군 at 2005/11/06 01:03
7,80년대에 복싱붐이 일어났듯이 시대마다 붐이 일어나는 격투기가 하나씩은 있던 것 같습니다...
쿵후 붐, 절권도붐, 태권도붐, 레슬링붐.........
이번 붐은 그 붐들을 적절히 섞어놓은 짬뽕 붐 같습니다......
Commented by BLUE-PSY at 2005/11/06 07:43
일단 저희집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여성분들(어머니,누나)덕분에
저는 이종격투기 잘 못봅니다. 끄으으응.
Commented by 앗가이 at 2005/11/06 09:18
그래도 밥샘이 강하군요(..) 가격면으로
Commented by 스미스총수 at 2005/11/06 12:42
대우의 총~
홍맨이가 저거 들고있으면 엄청 작아보이겠군요.
Commented by Youi at 2005/11/06 12:48
'전 오빠와 이종 격투기 보는 것을 좋아하는 순진하고 착한 여고생이랍니다.' 자, 이 문장을 영작해 보세요.[뭐래?]
Commented by CreeF at 2005/11/07 02:48
홍만이 형님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

...밥샙도 만만찮군요

.....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5/11/07 08:26
Skepsyc⇒님 / 프로레슬링이 쇼라고 탄로난순간 우리나라에서는 끝났죠.
우리 입맛엔 스포츠가 좋은 것 같습니다. (?)
천극J군님 / 덕분에 각종 팬들을 끌어모을 수 있습니다.
BLUE-PSY님 / 폭력반대~!!
앗가이님 / 피자 좋죠 '3'
스미스총수님 / 아마 '권총 든 최홍만'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Youi님 / 이종격투기에서부터 막히니 패스.
CreeF님 / 둘 다 쇼맨십은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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