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혼이 나옵니다.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스테이지, 새로운 사촌, 새로운 분기!
(초반에 굴린 루트에 따라 확장되는 스테이지의 모습이 달라진다는군요.)
에라 모르겠다 풍악을 울려라~
참고로 말하자면 왕자는 아직 5cm.
지구의 어느 바다에, 크고 작은 다양한 섬이 모인 해역이 있었습니다.
「낙원 제도」라고 불리는 그곳엔 여러 동물이 스스로에게 꼭 맞는 섬을 찾아내 살고 있었습니다.「새들의 낙원섬」, 「고래의 낙원섬」등이 있어서, 서로를 귀찮게 하는 일 없이 평온하게 살 수 있는 멋진 섬의 모임이었습니다.
그렇게 온화한 해역에 어느 날 본 적도 없는 큰 파도가 밀려 들어 행복했던 동물들은 불쌍하게도 표류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다 바다를 떠돌던 거북이가 매우 깨끗한 섬을 발견했습니다. 거기에는 매우 작은 사람(왕자)이 있었고, 거북이는 왕자에게 자기에게 닥친 불행을 털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듣고 있던 왕자는,
"위대하고 상냥한 빅&스페이스 코스모의 아바마마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지요.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엔 사람을 뭉쳐서 섬으로 만드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