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정권에 불만을 가진 어린이.

지금 뭐하실지 궁금합니다.

이제 진짜로 자겠습니다. 빨리 자야 착한 대학생이 되지요.
by 소시민A군 | 2005/09/07 00:16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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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루나 at 2005/09/07 00:39
으하하하- 망했다-
Commented by eris at 2005/09/07 00:49
그렇군요...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5/09/07 00:53
컷다면 운동권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Skepsyc⇒ at 2005/09/07 01:19
낄낄낄낄낄 시기를 보니까 13대 대선쯤이군요.
Commented by Skepsyc⇒ at 2005/09/07 01:19
근데 노태우는 비교적 잘그렸네요[...] 압박적.
Commented by 붉은광탄 at 2005/09/07 12:57
나는 추석때 친척들때문에 특집만화 "썬가드"를 못 봐서 "울었던"기억이 난다.
초딩때 일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조낸 찌질짓. 왜 울었지?
Commented by BLUE-PSY at 2005/09/07 16:15
안기부에 끌려가 손톱 밑에 백발침 형을 맞았을 듯.
Commented by Youi at 2005/09/07 18:36
쿨럭-_-;;;;;;;;
Commented by 정싸이코 at 2005/09/08 00:07
제가 태어나고 5일후에 쓴 일기군요........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5/09/09 20:33
하루나님 / 제대로 망했죠. 재방송도 없을텐데.
eris님 / 네. 그렇습니다.
수시아님 / 그리고 올림픽 출전? (...)
Skepsyc⇒님 / 의외로 그림에 소질 있습니다.
붉은광탄 / 불새형에게 빠져셔?
BLUE-PSY님 / 아이 무서워.
Youi님 / '3'
정싸이코님 / 세월 참 빠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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