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누구냐.

역시 희생이 따릅니다.
by 소시민A군 | 2005/09/02 15:50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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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시아 at 2005/09/02 17:43
먹고, 먹히고.

저 광고를 보니까 예전에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무당벌레' 가 생각나는군요.

"무당벌레는 나쁜 해충들을 잡아먹어."
"그럼 우리편이겠네?"
"우리편이지~"
Commented by BLUE-PSY at 2005/09/02 18:07
허나 수달은 250마리.
결론적으로 물고기들이 인해전술로 나가면 이깁니다.
Commented by Youi at 2005/09/02 18:43
블루 싸이님 말씀대로 하면 수달은 잔인하게 배가 터져 죽는...[타앙-!]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5/09/03 09:07
수시아님 / 레어한 녀석이 더 좋아보이나 봅니다. 일단 귀엽게 생기면 우리편.
BLUE-PSY님 / 아니 그런 중공군스러운...
Youi님 /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랑 비슷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白과黑 at 2005/09/05 18:00
약육강식! 자연의 섭리! 크크..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5/09/06 08:18
白과黑님 / 자연의 세계는 냉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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