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 월드는 어디까지 뻗어나갈 것인가.

저도 궁금하고, 이 분도 궁금할 겁니다.
by 소시민A군 | 2017/10/08 22:19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DJMAX 리스펙트.

제가 리듬게임을 잘 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래도 일반인 정도일 겁니다.
대충 따져보면 EZ2DJ 1st에서 STAY는 깨는데 이후 4스테이지에서 폭사하는 정도죠.
어느 시점부터는 잘 하는 친구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기가 죽었지요. 사람이냐?
이후론 감히 도전해볼 엄두가 안 났습니다. STAY가 한계여...
결국 '위에서 노트 내려오는' 타입의 리듬 게임엔 흥미가 사라졌습니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퓨쳐톤은 좋았죠. 쉽고.)

그러던 어느날 디제이맥스 시리즈가 새로 나온다더군요.
디맥이라... 저도 몇 번 해봤습니다. 친구 PSP로요. 노래는 좋다고 생각했지요.
쉬운 곡은 몇 번 깨고, 중상 난이도 곡을 플레이하다가 실패했던 기억만 납니다.
으으 그 놈의 6버튼...

그래도 왠지 모르게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포터블 1,2 곡 (거의) 전부에 신곡도 추가. 곡이 많잖아요.
한정판까지는 못사도 일반판은 예약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이 왔고, 플레이해봤습니다.

제가 오락실에서 STAY 하던 기분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짜잔~! 한 것 치고는 그리 대단한 실력은 아니군요;

이어지는 게임 설명.
by 소시민A군 | 2017/09/18 00:49 | 좋아하는 것들 | 트랙백 | 덧글(4)
커미션, 처음만 힘든 법입니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또...!

이번에는 동화책 펀딩으로 이름을 알리신 닥터펜귄님에게 부탁드렸던 커미션입니다.
의뢰 내용은 지난번과 동일합니다. 이런 식으로 DS 강제 영업을 진행하는 중입니다.
다음 기회와 여유 자금이 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또 해보고 싶군요.
by 소시민A군 | 2017/09/17 07:56 | 좋아하는 것들 | 트랙백 | 덧글(2)
상대적인 크기비교.

별의 크기를 비교하던 동영상이 생각납니다.
by 소시민A군 | 2017/09/12 16:48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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