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와 테크노가 먹히던 그 시절.
이런 저세상 커피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져버린 추억의 그 시절.
어째서 21세기가 되면 저렇게 될 거라고 생각했는지 참 궁금합니다.
by 소시민A군 | 2012/01/31 11:04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태어나서 처음으로 차를 몰아봤습니다.

컬쳐 쇼크! 아니 애초에 액셀이 없어!!!

오늘 기능연습을 했습니다. 시간을 잘못 알아서 1시간만 했습니다.

아무튼 시동을 걸고 브레이크와 클러치를 밟고 기어를 2단에 넣고 브레이크 떼고 클러치를 살살 놓으면 차가 앞으로 가는데 여기는 어디이며 나는 누구이고 좌회전은 할만한데 우회전은 어렵고 다른 사람들은 왜 같이 코스를 돌고 있고 팔이 꼬이면 안되는데 오락실 버릇이 자꾸 나와서 멋지게 크로스하고 있고 그런데 멈추는 게 뭐더라 멈추는데 클러치는 왜 같이 밟으며 기어 중립은 왜 자꾸 까먹는가 으아아아 번아웃 만세!

뭐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내일 1시간 더 보고 모레 주행시험.
출발해서 좌회전 하고 한 번 멈춰주고 다시 가고 도착하면 되는 그런 시험입니다.
사람 진땀나게 만드네요.
by 소시민A군 | 2012/01/30 11:32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6)
플스3를 합시다.

아! 내가 마이클이다!

...그런데 저 중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게임은 철권 하나 뿐이군요;
by 소시민A군 | 2012/01/28 21:47 | 재미있는 것들 | 트랙백 | 덧글(2)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의 신 캐릭터는 각 회사를 대표하는 캐릭터.
남코는 팩맨!
 (모쿠진 로봇을 타고 나옵니다.)

캡콤은 메가맨!


록맨 말고 메가맨!!



메가매애애애애애애애애애앤!!!





...야...
야... 캡콤... 야...
너 이 쇼키 화이팅.
by 소시민A군 | 2012/01/27 11:08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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